문화예술 공주 동학 ⑩ 폭정의 형제 - 우금티 9 중앙교육신문 승인 2025.03.03 08:24 0 전종호 예나 제나 법의 이름으로 민중은 죽어나고 공맹을 들어 인의예지 어쩌구 떠드는 양반들은 있는 법 없는 법 갖은 세목稅目을 만들어 피를 짜고 백성의 살을 뜯어 먹었다 민비인지 진령군인지 세도와 무당이 정치를 덮고 민씨의 위세를 업은 감사 조병식의 수탈이 충청도에서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고 6촌인지 8촌인지 조병갑의 착취가 전라도 고부에서는 귀신도 홀릴 지경이었다 공주감영(일제시대 충남도청), 사진 김국회 4 0 중앙교육신문 중앙교육신문 jclee63kr@naver.com 중앙교육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중앙교육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전종호 예나 제나 법의 이름으로 민중은 죽어나고 공맹을 들어 인의예지 어쩌구 떠드는 양반들은 있는 법 없는 법 갖은 세목稅目을 만들어 피를 짜고 백성의 살을 뜯어 먹었다 민비인지 진령군인지 세도와 무당이 정치를 덮고 민씨의 위세를 업은 감사 조병식의 수탈이 충청도에서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고 6촌인지 8촌인지 조병갑의 착취가 전라도 고부에서는 귀신도 홀릴 지경이었다 공주감영(일제시대 충남도청), 사진 김국회 4 0 중앙교육신문 중앙교육신문 jclee63kr@naver.com 중앙교육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중앙교육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