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사)한국환경운동본부(총재 양광선)는 2025년 2월 27일 강원지역본부를 순회 방문하여 지역 환경 현안을 점검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. 이번 방문에는 정지현 동식물위원장, 이정철 청소년본부장이 함께했으며, 방문길에 홍천지부 박진석 지부장과 만나 홍천 지역의 환경 및 청소년 관련 현황을 청취했다.
이정철 청소년본부장, 박진석 홍천지부장 양광선총재, 정지현동식물보호위원장(왼쪽부터) 출처 : (사)한국환경운동본부
강릉에 도착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▲노인 복지 환경 개선 ▲폐교 활용 방안 ▲양양지부 주도의 해양 쓰레기 청소 등의 주요 사업이 논의되었다. 간담회에는 조경묵 강원지역본부장, 남진규 양양지부장이 참석하여 강원 지역 환경 보호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.
2025년 주요 현황 논의 중
양광선 총재는 인사말에서 "환경 보호는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과제"라며 "각 지부가 주도적으로 나서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나가길 바란다"고 강조했다. 또한, "앞으로도 청소년 환경 교육, 지역 환경 개선 사업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"고 밝혔다.
간담회
이번 강원지역본부 방문을 계기로 (사)한국환경운동본부는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