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 이낭희의 '길 위의 인문학', 신년인사, 새해 첫사랑 중앙교육신문 승인 2026.01.12 07:27 | 최종 수정 2026.01.12 07:35 0 어둠의 바다를 뚫고 온 불은 말이 뜨거운 함성, 불꽃같은 사랑이 품에서 흘러 새해 첫 사랑으로 첫 페이지를 물들이나니 함께하는 시간도 함께나눌 공간도 마주하게 될 누구와도 능히 세상을 밝히는 나만의 문장으로 이 푸른 지구별 어딘가 우리의 푸른 언덕에서 반짝이게 하소서 시 이낭희(행신고등학교 교장) 3 0 중앙교육신문 중앙교육신문 jclee63kr@naver.com 중앙교육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중앙교육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어둠의 바다를 뚫고 온 불은 말이 뜨거운 함성, 불꽃같은 사랑이 품에서 흘러 새해 첫 사랑으로 첫 페이지를 물들이나니 함께하는 시간도 함께나눌 공간도 마주하게 될 누구와도 능히 세상을 밝히는 나만의 문장으로 이 푸른 지구별 어딘가 우리의 푸른 언덕에서 반짝이게 하소서 시 이낭희(행신고등학교 교장) 3 0 중앙교육신문 중앙교육신문 jclee63kr@naver.com 중앙교육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중앙교육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